간식으로 만들어 먹은 2%부족한 초간단 라면 떡볶이


간식으로 만들어 먹은 2% 부족한 라면 떡볶이



오늘 날씨가 비도오고 해서 이런 날에 갑자기 떡볶이가 생각이 또 나네요ㅎㅎ


레시피를 제대로 갖춰야 하는데 음식 조리는 별루인지라 가끔 만들어 먹기는 하는데요 냉장고를 열어 있는 레시피로~


라면을 미리 넣고 먼저 어느 정도 익은 후에, 양파와 고추장을 넣고,다음에 떡을 동시에 (떡볶이용은 아니고 원래는 떡국용)을 넣었습니다 순서는 내맘대로 한 겁니다 순서에 따라 맛이 좌우를 하는 것도 같네요 


왜냐면 라면이 익으려면 시간이 걸려서 먼저 그렇게 한 것이지요 그런데 내맘대로 해먹은 것이라 음식이 허접합니다 그래도 스스로 만들어 먹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라면떡볶이

▲라면 떡볶이


냉장고열어 있는 재로 가지고 한 것이라 그럭저럭 그렇습니다

파와 어묵이 부재중이라 포기하고 이것을 포함해야 하는뎅


라면떡볶이 들어간 레시피는 마늘 약간,고추장 맵게,라면1개,양파1개, 설탕은 양파가 있어서 아주 쪼금, 어묵이 없는 관계로 그외 양념 약간




평일보다 주말에 식간에 출출할때 라면 떡볶이 가끔 있는 레시피 가지고 만들어 먹곤 하는데 음식엔 섬세한 면이 다소 부족한 편이라 눈맛은 불그스럼 한것이 매콤해 뵈는데요 다소 부족한 라면떡볶이 맛도 괜춘했습니다 으흐! 천만다행으로 양파의 달콤한 맛이 국물에 녹아 그런 걸까요? 아마도 ㅋㅋ


길거리에서 떡볶이 사서 먹기도 하는데 길거리 음식은 왜 이리 설탕/물엿 많이 넣었는지 너무 음식이 달아서 ~ 에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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