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중 신호대기 중에 황당! 옆차에서 홍삼 먹을거냐고 물어보는 사람?

길거리에서 운전중 신호대기 중에 " 저기요! 홍삼 좋아하세요? 묻는 사람들? 뭥미



얼마전에 퇴근길에 신호대기중에 옆차가 길을 물어 보는지 알고, 차량 윈도우를 내렸더니

그분이 하는 말, 운전석에서 그분이 얼굴을 내밀고서


"혹시 홍삼 드세요? 라고

그래서 왈 " 아니오!" 라고 대답하고 차량 윈도우를 획 올렸다


그런데 왜 신호대기중에 봉고(승합차량임) 홍삼 먹겠냐고 ,이런것을 물어 보는 것일까? 헐~


요즘 들어서 한달에 한번 꼴은 이런 홍삼 차량들, 종종 접하는데, 홍삼 먹고 싶음 내가 인터넷으로 사던가,대리점가서 사묵겠지!


혹시 가시는 분들도 계시는지는 모르지만 어두컴컴해지는 저녁무렵쯤에 말이쥐 괜히 승합차량에 누가 있는지도 알수도


없는데 괜히 인생 개털되는 수가 있을 수도 있고 하도 세상이 뒤숭숭해서 말이다 뭔가 찜찜하다는 거


신호대기중에 홍삼판매



또다른 것은, 신호대기중에 옆차가 하는말이, 수출품인데 세관인가 어디서 들여 보내고 남은거라나 어쨌대나... 물건 남은 것이 있는데 그거 가져가겠냐교 물어 봤던 일도 있었는데 참으로 별의별,

그러믄 지가 혼자 가져가서 쓰던가 아는 친척 걍 무료로 주던가...



홍삼드실래요? 난 안 좋아해여~ 니나 많이 드세여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고 있는데, 생선 납품하고 남았는데 사겠냐교 물어보는 사람은 뭔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조심하자



고속도로 휴게소, 잠시 운전하다가 쉬고 가는 곳,허나 여기 조심해야 한다는 거, 내가 만만해 보이나! 헐

씨알도 안먹히는데 나한테 떠들어 봐야~ 함께 저쪽으로 가보자고! 그런 분들이 있더라

그런데 지금까지 곰곰히 이런 상황들을 종합해 보면 몇가지 특징이 있었다



길거리 차량대기중에 홍삼판매, 생선,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이런 물건 파는 사람들 특징


대부분 혼자 있을 때 많이들 물어 보신다는 것이다



1.신호대기때 홍삼판매 물어 보는 유형인데 주로 "혼자 운전할 때"가 많았다 조수석에 아무도 안 탄 경우

 그리고 대부분 승합차를 몰고 다닌데는 거, 승합차 안에 도대체 뭐가 있는지 알수가 없는 노릇 !


만약 2명이 탓더라면 도대체 뭔지 친구랑 함께 가 봤을 터인데...농담! 절대로 안감!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곳에 주차를 하고 도어락을 찰칵,걸어야 맘이 편해진다라는 것을



2.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쉴때, 역시 혼자 있을 때가 대부분 이었다는 것이고, 아마 내가 친구와 함께 2명이었다면 그분들이 물어 봤을까?




혹시 여러분 중에 길거리 신호대기 때나,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물건 파는 분들, 잠깐 함께 가보자고 하는이런 경험이 있는 분들 궁금해서 가볼실람 가보세요 궁금하다면,절대 혼자가지 마시고 2명이상 될 때 함께라도..세상이 흉흉해서 말입니다

괜히 따라갔다가 지갑털리고 개털되는 수가 있다고 얼핏 들은 것도 같기에 이글을 쓴 겁니다

필자가 이런 경험이 있어서 인터넷 검색을 해 봤는데 역시나! 이런 경우가 좀 있네요


세상에 공짜는 없고 요즘 세상 만만하지 않은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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