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가학광산동굴에서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 버리다


광명 가학광산 동굴구경,수도권 최대금속 광산동굴


광명동굴,동굴속에 잠시 무더위를 날려 보낸 곳인데 동굴내부라 무척 시원합니다 광명가학동굴은 금,은,동,아연등 채광한 동굴로써 갱도길이도7.8km로 실제로 구경한 곳은 이보다 적은길이인듯 한데요 1912(일제강점기)~1972.7월 폐광하여 소래포구의 새우젖을 보관하던 장소였는데....지금은 관광지로 변신된 거죠


동굴내부가 약간 어둡다 보니 발을 밟히기도 했네요 입장은 무료로 접수번호표를 받고 안전모 쓰고 들어가면 됩니다 참 동굴내부에서 문화적인 행사도 하므로

미리 입구에서 공연티켓 받아서 가야만 합니다 물론 무슨행사하는지도 들어가기전에 알아봐야 겠죠


광명동굴입구에서 입장을 위해 줄서서 기다리는데 무더운 33도 날씨였지만 동굴내부로부터 시원한 바람 덕택으로 하나도 지루하지 않드만요


광명동굴,광명가학광산동굴

▲광명가학광산동굴 입구

광명가학광산동굴 접수번호표 무료입장

▲광명동굴(가학광산동굴) 무료입장용 접수번호표 





광명동굴 내부에 들어갑니다 내부 구경하면서 막찍어댄 사진을 그냥 올립니다



동굴내부 중간쯤에 동굴안내 가이드맵이 나타나는데요








광명동굴 내부의 온도와 습도를 보면 12도에 60프로 정도인데요 이런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에 아마도 소래포구의 새우젖 저장창고로 동굴내부는 사용하고 있는 거

같고 와인도 보관을 하나 봅니다


오래동안 있다보면 써늘해 질겁니다 허나 밖의 날씨는 무더운데 정말 시원합니다







동굴내부에 대해서 설명도 들으면서 ,일제시대에 이동굴에서 채굴을 하면 일제강제징용을 면제했다는 군요 갱도 채굴했던 도구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가학동굴내부에서는 수족관도 있고 실제로 1급수로 동굴내부에 흐르는 물을 쓰고 있더군요 수족관에는 갈겨니 버들치 산천어를 조금 기르고 있습니다





▼동굴내부 모두 개방하지 않고 안전한 곳만 개방이 되어 있는데요 아래 동굴보면 멀리서만 봐야만 하는 곳으로 사진만 찍어 본 겁니다


광명동굴 내부


▲광명동굴 내부▼









요즘처럼 날씨가 33도 이상되는 무더위 날씨에 광명동굴 잠시나마 더위를 날리고 왔는데요 시원합니다 동굴에서 많은 사람들이 있다보니 어쩔수 없는 일이긴 하지만

조금 시끄러웠는데요 서로 부딪치기도 하면서 말이죠



광명가학광산동굴 특별 기획 광물아트전


광명자원회수시설 홍보동 1층에서 광물전시회를 하고 있는데 차량주차하고 나서 잠시 광물전시 구경하고 광명동굴입구로 올라갔는데요 전시된 것을 잠시보도록 하죠

이런 전시좋하하시는 분들은 잠시 들러 구경하고 가면 좋습니다 꽃돌 해바라기도 있고 다이아몬드도 있고,터키석,










▲오게나이트




▲다이아몬드 (사진이라 판독이 좀 어렵네요 실제로 보면 다이아몬드 조각 보입니다)




▶광명동굴/광명가학 광산동굴 가는 법 : 네비게이션 주소는 가학광산동굴, 광명시자원 회수 시설,경기도 광명시 가학동 산17-1

▶대중교통이용: 광명역에서 7-1번 버스 이용

▶입장료 :무료


운전하고 가면서 길거리 도로표지판에 명칭은 '광명동굴' 로 표기되어 있고 ,자가용으로 가면 광명자원회수시설 쪽에 차량 주차(무료)를 하고 광명동굴 입구로 조금 걸어 올라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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