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적-바다로 간 산적 [영화관람 후기]

해적-바다로 간 산적~고래! 찾으로 가볼까? 왜?

명량을 볼까? 해적을 볼까? 선택으로 기로에서 결국 선택은 해적 영화를 선택했다

우선 유쾌한 재미가 있을거 같다는 생각에서지만 막상 해적을 보니 재미는 있네 웃기는 부분도 좀 있고

그리고 김남길과 손예진의 연기와 그리고 고래 CG(컴퓨터 그래픽)이 궁금해서다 초반에 왠지 카리스마를 주는 김남길의 눈빛! 진지한 듯한 느낌을 주었지만

중반부로 갈수록 진지함 보다는 관람객에게 웃음을 전하기 위한 연기자들 하나 둘씩 표출 이 되더라 그중에 바로 그분 유해진 으하하!

해적은 김남길이 산적이 되었다가 다시 바다의 산적으로 가는데

이유는 고래를 잡기 위해서이다 그리고 또하나의 이유 바다의 여해적 두목 손예진을 찾아가는데..손예진의 연기도 제법이더라….


해적-바다로 간 산적 영화후기

해적 - CGV에서 영화 감상

국새가 도대체 뭐길래! 고래가 꿀꺽 먹었다고!


국새를 찾기 위한 해적의 고래잡이가 시작된다 불쌍한 고래 물론 CG지만....


바다로 간 산적 ~ 김남길!

개국세력 VS 바다의 해적 VS 산적의 싸움에서 

나름 재미있는 액션장면들에서 보는 이에게 웃음을 전하려고 한다 여두목 손예진의 액션은 짱! 혹시 모두 대역! ^^ 설마!

해적은 조선건국시 국새가 10년간 없었다는 역사적 사실에 바탕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영화라고 한다 그곳에 고래인 CG 를 부각시

한층 더 재미를 주려고 했다 고래가 없었다면 스토리가 정말 밋밋했을 뻔하지 않았는가!


찐한 감동보다 그냥 웃음과 코믹, 가볍고 유쾌하게 즐길수 있는 그런 영화를 좋아한다면 해적 영화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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