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주행중에 소음 우~웅 소리나면? 차량 바퀴 허브베어링 마모 일수도..!

자동차를 주행할 때 소음이 나면 상당히 거슬리는데 음악을 크게 틀어 놓으면 되지만,소음기가 터져서 생기는 그런 소음과 약간 다릅니다 차량 주행 킬로로 10만km이상 되거나 더 된 자동차에서 경험했던 것인데 차량을 리프트에 들어 올려서 우~웅하는 소음 근원지를 찾아보기도 했드랬습니다

특히 고속 주행시 바퀴쪽에서 소음이 상당히 심하게 납니다 당시 원인은 차량의 바퀴쪽 허브베어링의 마모로 소음이 나는 것이였는데 베어링 안에 원형의 구슬로 된 볼이 들어 있는데 구리스가 닳아 사라져서 볼의 마모 때문에 소음이 났던 것이죠

처음에는 차량 소음이 타이어가 닳아서 그런가 싶어 타이어를 새로 교체도 했었던 기억이 있는데 차량 총 주행 킬로수가 늘어나면서 이런 부품들의 마모로 소음이 나는것은 어쩔수 없는일이죠 부품교체를 해야 할 시기가 온 것이죠 아니면 차량 중고로 팔아 치우던지..ㅎㅎ

아무튼 자동차는 차량 또는 부품별 소모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략 10만km 주행하면 서서히 부품들 고장나기 시작하고 교체할 시기가 오기 마련입니다 차계부에 기록된 교체 수리내역 및 기본 교환 내역을 보니 몇백은 되네요..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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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바퀴쪽에서 나는 소음을 찾으려고 몇군데 둘러보다가 정비소에서 자동차 허브베어링을 교체하고 소음을 해결했는데 조수석 바퀴쪽 허브베어링만 교체 했더니만 운전석 쪽도 미미하게 소음이 나드만요 그냥 냅두었습니다 , 허브베어링 가격은 몇만원 정도 인데 교체 공임이 비쌉니다 차량모델에 따라 가격이 차이날수 있고,당시에 공임포함하여 4~5만원 남짓 든거 같네요 차량 부품 한번 갈면 기본적으로 5만원~10만원 훌쩍~!

일부 카센타는 허브베어링 끼워주는 장비가 없는 곳도 있더군요

차량 년식이 오래되면 서서히 마모되는 부품들이 늘어나면서 차량 유지비도 서서히 증가하며 차량 20만키로 정도 가까이 운행하다가 잦은 부품들의 고장으로 인한 지출이 늘어나서 걍 폐차 처리를 하기도 했습니다

자동차 허브베어링 소음은 저속주행 일반적으로 시내 주행 할때는 그리 소음이 잘 들리지 않다가 특히 고속도로 주행, 고속주행하면 소음이 상당히 커지며 엄청 신경 쓰이죠

차량 정비가 숙련되신 분들은 청진기 방식으로 차량 소음 금방 찾으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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