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11 베타(Opera 11 beta)속도가 개선, 안정화 된 웹 브라우져로 가고 있다


오페라 10 버젼은 웹 페이지 로딩과 플래쉬 스크립트 로딩에 좀 불안하고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버그가 좀 있었는데 오페라 11 베타버젼에서는 스크립트로딩과 플래쉬등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
웹브라우져 속도는 크롬브라우져가 최고였고, 물론 파이어폭스도 빠르고, 웹브라우져 마다
장단점이 있으며 결국 선택은 사용자가 하는 것이다

탭기능



IE브라우져만 고집하고 쓰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일부는 여러개의 웹브라우져 사용으로 편리하게
웹서핑을 하고 있는 추세로 단독으로 사용하는 구시대는 지나가고 있고 변화와 개선이 없는
브라우져는 사용자가 외면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IE익스플로러 웹브라우져가 모든 사용자를 확보했었지만 브라우져의 속도와 안정성을 위해
IE9버젼을 발표했지만 만족할 만한 수준이 되질 못했다
 
오페라 11 베타 웹브라우져는 기본 영문버젼으로 설치, 한글버젼도 가능하다
기존 오페라 10버젼에서 사용하던 파일로, locale\ko\ko.lng 한글 메뉴 파일이다  
오페랑 11버젼이 설치된 locale폴더에, ko폴더에 임의로 만들고 아래 다운로드 하여 복사 해 준다 
오페라 환경설정, 일반에서 언어 부분을 KO로 변경과 경로선택(자세히클릭) 하면 한글이 적용이 된다






트위터의 계정을 입력하면 트윗이 가능한 위젯으로 화면에 띄워 놓을 수 있다 
좌측에는 패널이 설정하여 쉽게 찾아 가기 쉽도록 구성, 스킨이라고 해야 하나...어쨌든 오페라 스킨과 
윈도우 스타일 2종 있는데 후자가 더 편한 메뉴이다 (아래)



빠른 설정에서는 팝업 차단 설정과 opera turbo(터보기능; 네트웍 속도가 느린 곳에서 적용), 오페라 유닛
기능은 사진공유 , 웹서버 기능과 메신져 및 파일 공유 기능으로 정보를 공유 할 수가 있다


검색기능을 좀더 편리하게 구성하기 위해서
주소표시줄에 키워드 입력후 주소표시줄에서 웹 검색이 작동되도록 되어 있는데,구글 검색과 빙 검색
일부 엔진은 적용이 잘되었지만 네이버와 다음 검색은 적용이 되질 않는다...검색조건 설정을 잘 해야
하는데 사용자는 그런거 신경쓰기엔 너무 머리아프다 ! 안쓰고 말지...

URL 주소창에 ,직접 타이핑, 구글검색으로 오페라을 검색하는 예이다 g는 구글이며 , 미리 키워드로
정의 되어 있어야 한다

키워드 및 검색엔진 관리 기능

각종위젯을 설치 가능 , 위젯의 종류는 그다지 많은 편은 아닌데 아이콘 생성기 위젯, 게임위젯, 소고반등...
시계위젯....트위터 위젯
구글 번역기 위젯을 비롯해, 심지어 Ebook reader 전자책 리더도 있다


오페라 11 베타버젼으로 윈도우 7에 설치된 상태이고,참고로 아직 국내의 인터넷 뱅킹 , 은행사이트 
원할한 금융거래는 불가, 뱅킹 사이트 대부분이 IE브라우져에서만 작동되기 때문이다
  

오페라도 크롬 브라우져 처럼 많은 사용자 확보를 하게 될지 주목이 간다

오페라 11 베타  기능으로는, 오페라 10버젼과도 일부 중복되는 부분이 있지만 
위젯 기능( 트윗 트위터),오페라유닛(자료 공유기능),패널기능,속도개선과 안정화된 화면 로딩,html5
음성기능(영문보이스/남여, 음성관리 탐색 ), 새로운 탭기능등,
네트웍 속도가 느릴 때를 대비한 오페라 터보기능(opera turbo)이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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