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블로그 결산

2016년 블로그 결산을 해 보자

사실 작년에 블로그는 그저 그럭저럭 하루에 1포스팅을 원칙으로 올리긴 했지만 만족스러운 정도는 아니다

나름대로 반응형 블로그 스킨을 몇가지 정도 바꿔 보고 이후 방문자도 이전보다 약간 감소하고 괜히 반응형으로 바꾼게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이젠 모바일 사용자가 많다

그런즈음 티스토리에서 모바일 페이지를 깔끔하게 새로 개편 했다


윈도우10 관련 내용과 구글 크롬 및 파이어폭스 업데이트 내용, 제품 구입 리뷰, 인터넷 관련 정보, 관심가는 카메라 출시관련 글이 전부다


주로 신제품 카메라가 출시되면 관련 정보 특히 카메라 체험단 쪽으로 많이 활동을 하려고 했는데 마음은 이미 가있지만, 실제 활동 여건 쉽지 않았던 해였다

카메라는 직접 찍어보고 리뷰를 해야 이것이 진정성을 말할수 있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된다고 보는데 틈틈히 카메라 매장 방문하여 사용해 본 것이 전부였다 그렇다고 그것을 리뷰라고 쓰기도 꺼림직..!


글을 내 마음가는 대로 쓰다 보니 어떤 글은 포커스가 벗어나는 경우도 있었고 그렇다고 너무 심플하게 적자니 그건 또 그렇고, 글을 쓰고 나서 다시 잘 검토를 하여 멋지게 포장을 해야 하는데 걍~ 내 스타일대로...!


댓글은 누구나 달수 있는상태로, 뭐 주로 이웃이 달거나 스팸댓글이 달리는 경우가 있고 정말 오리지널 검색엔진으로 블로그방문자가 문의 댓글이 있다

일부 댓글 단사람의 글을 보면 그사람도 블로거인지 일반 방문자인지 짐작이 된다

그런데 왜 그 블로그 이름을 밝히지 않는 것인가? 은근 슬쩍 떠보려는 건가?



역시 사람들은 TV에 관심이 많다 그리고 휴대폰 사용량이 PC사용자보다 비율적으로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미 스마트폰 사용자의 방문률이 더 많다


그리고 MS 윈도우10 사용자 방문률이 많았다


그리고 글을 무단으로 퍼가서 그대로 그들의 블로그로 게재하는 분들이 많다보니 마우스 우클릭 설정 차단 및 rss부분공개로 수시로 전환을 했는데 제발 남의 글 퍼가지 마시길..제발, 신고할 거임!

그래서 첨부한 글의 이미지에 워터마크를 넣은 이유이다

이런 분들 때문에 내 블로그 방문자가 줄어 들어 블로그 할 맛이 안난다



올해도 뭐 작년처럼 비슷하지 않을까? 

그러나 글을 쉽게 정보전달이 되도록 써야 할지 싶다 좀 더 체계적으로

내 블로그 글을 읽다 보면 문맥이 이상한 부분도 보일수도 있는데 그 블로그 스타일,

블로그 너무 완벽함을 목적으로 한다면 너무 부담가는 블로그가 되는 것이 아닌가? 내 블로그는 그런 블로그와 가깝지 않다 편안한 블로그가 되고 싶다

이건 각자 블로그 운영자 마다 견해가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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