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글올리기(포스팅) 싫을 때가 있다 그럴땐? 잠시 쉬어라

블로그에 글올리기/포스팅 싫을 때가 있다 그럴땐? 냅두고 쉬자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글쓰기 싫고 만사 귀차니즘으로 인해 접근하기 싫을 때가 종종 있다 그럴땐 우찌 해야하나...

뻔한거 아니겠는가? 나 뿐만이 아니라 한번쯤은 경험하고 , 사람인 이상 블로그 권태기가 있다는 말씀 ,난 절대 그런적이 없었다라고 이글를 보고 반문을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정말 존경스럽다


블로그 하기 싫을 때에 블로그를 건드리면 정말 글도 잘 안써진다 잘 쓰지도 못하는 글에 설상가상으로 아주 뒤죽박죽 문맥도 어수선 하고 오타도 정말 많이 난다  그렇지 않아도 부실한 글빨인데...그러면 그럴때 우찌 해야 할꼬?


블로그 포스팅 귀차니즘과 휴식



나만의 블로그 글올리기 싫을 때 대처방안 이라고 할까....으흐흐






1.가만히 내버려 둔다, 잠시 마음의 여유을 두고 쉰다


 너무 오래 방치하다가는 나중에 정말 글쓰기 싫어진다 그러다가 블로그 문닫을 수도 있다 너무 오래 방치는 금물

 잠시 블로그에서 멀리 떨어져서 절대로 블로그에 대해서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것이 최선의 방책 인듯 싶다

 

모든 것을 잠시 버려라, 동시에 마음을 비워줘야 다시 채울수가 있기 때문







2.이웃블로그에 방문도 하고 추천도 해준다? 잠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낫다


블로그 하기 싫을 땐 다른 이웃 블로그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본다 글쎄! 개인마다 견해차가 있겠지만 이웃관리에 신경 쓰는 것도 좋은데 이것도 역시 생각해 볼 문제로 귀차니즘 발동한 상태에서 이웃블로거 글을 제대로 읽고 댓글을 잘 달아 줄지는 장담 불가!


결론은 휴식이 필요하므로  머리 쉬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3. 블로그에 포스팅 하기 싫다면 이미 지쳐있다는 신호이다 휴식을... 



사람은 생체리듬을 가지고 있고 또한 그에 따른 감정의 변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때론 만사 귀차니즘이 생기거나

글 쓸 소재가 없다거나 글감이 고갈되어 멍때리는 경우도 있는데 블로그 포스팅,블로그에 꾸준한 포스팅 그리 쉬운 것이 아니다 라는 말씀,  정말 쉬운거 같으면서 만만치 않은것이 블로그, 조금 운영 해 보신 블로거들은 공감이 갈 것이다 짧은 글 하나를 올리더라도 그리 만만하지 않다라는 것을.


정신적으로 피곤하다면 역시 휴식을 취하는 것이 낫다 전업 블로거 라도...








4.미리 포스팅한 글이 있다면 예약발행 기능을 활용?  역시 쉰다?



이런때를 대비하여 평상시에 조금씩 포스팅 예약 기능을 활용하면 좋은데 이것도 신경을 써야 하므로 역시

쉬는 편이 좋다 포스팅이 잘 올라갔나 궁금하고 조금이라도 신경이 거슬리므로 이것역시! 신경쓰임.

하지만,

1일1포스팅을 하는 분들에게 이거 아주 괜춘함, 가끔 쓰는 방식임.



결론적으로 쉬어야 한다 잠시동안... 충전이 될 때까지만.




SNS 공유 하기

Share on Facebook
kakaoTalk share
Share on Twitter

copyright ⓒ 블로그 본문글 재배포 금지. 글 링크 허용 합니다.